포란한 CRS 다음주면 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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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CRS가 포란한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포란한 개체는 총 5마리 정도가 되네요. 가장 먼저 포란한 녀석이 이제 곧 방란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무사히 방란을 한 뒤 번식까지 잘 해줬으면 좋겠는데 예전에 이미 여러번 방란해도 치새우를 못본 적이 많다 보니 아직 안심하긴 이른것 같네요. 





알은 대충 마리당 20여개, 5마리가 포란했으니 절반 정도만 살린다고 하면 50마리니 현재 있는 CRS의 배로 늘어날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먹이를 팍팍 주고 있습니다. 보통 2~3일에 한번씩 주신다는데 저는 하루 쉬림프 웨이퍼나 비지떡 새우깡을 5개씩 정도~ 물갈이는 현재 안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 팬을 돌리다 보니 증발하는 물만 채워도 거의 환수 수준이네요 쩝... 사진속의 CRS는 최근 포란한 개체 입니다. 아직 알이 많이 까맣고 확연하게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발색이 좀 좋은 놈인데 촛점이 소일에 맞고 얘한테는 안맞았네요. 쉬림프 웨이퍼는 CRS가 먹을때 분진이 날리지 않아 좋습니다. 비싸고 양이 적은게 탈!





자라는지 마는지 모르겠는 모스볼. 수조에 포인트로 넣어두기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CRS들도 아주 좋아해서 항상 몇놈은 여기 붙어서 사료를 먹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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