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볼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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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하얀 색(사실은 투명)을 갖고 있는 새우 '스노우볼'을 영입했다. 사쿠라와 CRS가 함께 살고 있는데 사쿠라를 물만 돌리고 있는 30큐브로 옮겼다. 미안해 사쿠라~ 총 18마리 정도를 분양 받았는데 전부 치새우로 석달 정도는 키워야 번식 가능한 사이즈가 될듯 하다. 사쿠라도 치새우를 분양 받아 키웠던 터라 CRS와 스노우볼의 합사를 결정하고 물 맞댐 시작. 


사진처럼 에어호스를 CRS 수조에 넣은 뒤 



요렇게 에어분배기를 통해 수조속 물을 분양받은 생물들이 있는 물에 한방울씩 떨어뜨려줬다. 서너시간 지난 뒤에 뜰채로 떠서 CRS 수조에 풍덩 넣었다. 기존 환경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급작스런 PH 변동을 막기 위해 꼭 필요한 방법이다~



이사를 와도 먹을것부터 챙기는 스노우볼. 입수하자마자 아래 있는 쉬림프 웨이퍼를 발견하고 나란히 둘이서 사이좋게 웨이퍼를 뜯어먹고 있다. 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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